한양은 ‘세종시 한양수자인 와이즈시티’ 분양성공 여세를 몰아 6~7월 ‘파주 한양수자인 리버팰리스’와 ‘목감 한양수자인’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파주 한양수자인 리버팰리스’는 지하 2층~지상 22층 14개 동 전용 63~117㎡ 총 1006가구 규모로 이달 말 분양을 시작한다.
‘목감 한양수자인’은 지하 1층 지상 19~27층 전용 59~84㎡ 총 536가구 규모로 내달 4일 본보기집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두 단지 모두 개발호재가 즐비해 미래가치가 있다는 평을 듣는다.
특히 ‘목감 한양수자인’은 도보권에 신안산선 ‘목가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는 KTX 광명 역세권 택지지구 내 이케아와 롯데아울렛이 연말 개점을 앞두고 있어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한양 관계자는 “세종시 3생활권에서 높은 성과를 거둬 상반기 아파트 공급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었다”며 “분양을 앞둔 두 아파트 모두 일대에서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공급 물량으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켜 빠른 시간 내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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