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마라톤대회는 개인의 독서생활에 스스로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성취하는 재미를 느끼게 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책 읽기에 대한 지속적인 동기와 의욕을 부여해 책 읽는 습관이 몸에 배게 하도록 하기 위해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시켜 1m를 책 1쪽으로 환산해 3km (3000쪽), 5km(5000쪽), 10km(1만쪽), 20km, 42.195km 5종목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독서량으로 완주하는 경기다.
초등학생 이상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후 전주시 독서마라톤 홈페이지내 독서일지에 도서명, 저자, 출판사, 읽은 쪽수, 독서감상평(초등학생은 30자 이상, 중학생 이상은 50자 이상)을 기록하면 된다.
목표한 종목을 완주한 시민에게는 완주증이 주어지며, 2015년도 시립도서관 도서 대 출 권수가 1인 4권에서 최대 8권으로 확대된다.
또한 학생의 경우는 교육청과 학교에 요청하여 완주내용이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한일수 완산도서관장은 “이 대회를 통해 꾸준히 책을 읽고 부담 없이 기록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돼 독서습관이 향상될 수 있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독서마라톤대회는 전주시 독서마라톤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언제든지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전주 김효수 기자 kimhs9988@
뉴스웨이 김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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