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자양동 2호선 건대입구역 남동쪽 인근 아파트가 경매로 나왔다. 주위는능동로변을 따라 유사한 주상복합 건물이 있으며 소규모아파트단지와 중소규모 공동주택, 학교, 각종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한 주거지역이다.
매각 물건은 2006년 5월에 보존등기 된 아파트로 총 26층 중 9층에 있다. 내부는 방 3개(1개는 드레스실), 주방, 식당, 거실, 욕실 겸 화장실, 발코니, 현관 등으로 이용 중이다.
인근지역 낙찰사례(2012타경5159)는 자양현대3차 302동 13층 1310호, 전용 84.9㎡가 있다. 감정가는 6억원이며 4억4111만1000원(73.52%)에 낙찰됐다. 입찰자 수는 5명.
시세(지난 3일 기준)는 매매 4억5500만~5억2000만원, 전세 3억1500만~3억4000만원 선이다. 단지 인근에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건대입구역이 있어 주거환경이 양호한 편으로 평가된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서울두산초등학교 남서쪽 아파트가 경매로 나왔다. 인근에 노선버스정류장과 1호선 독산역 등이 있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매각물건은 총 22층 중 1층에 있으며 실내는 방 3개, 거실, 주방, 욕실 겸 화장실 2개, 발코니 등으로 이용 중이다.
인근지역 낙찰사례(2013타경21083)는 청광플러스원 101동 1층 103호, 전용 84.96㎡가 있다. 감정가는 3억1800만원이며 2억6501만원(83.34%)에 낙찰됐다. 입찰자 수는 12명.
시세(지난 3일 기준)는 매매 2억~2억2000만원, 전세 1억5500만~1억7000만원 선이다. 등기부상 낙찰자가 추가로 인수할 권리가 없는 것으로 예측되는 권리관계가 깨끗한 물건이다.
성동규 기자 sdk@
뉴스웨이 성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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