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금천구 역세권 물건

[알짜경매 따라잡기]서울 광진·금천구 역세권 물건

등록 2014.02.25 17:46

성동규

  기자

서울 광진·금천구 역세권 물건 기사의 사진


서울 광진구 자양동 2호선 건대입구역 남동쪽 인근 아파트가 경매로 나왔다. 주위는능동로변을 따라 유사한 주상복합 건물이 있으며 소규모아파트단지와 중소규모 공동주택, 학교, 각종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한 주거지역이다.

매각 물건은 2006년 5월에 보존등기 된 아파트로 총 26층 중 9층에 있다. 내부는 방 3개(1개는 드레스실), 주방, 식당, 거실, 욕실 겸 화장실, 발코니, 현관 등으로 이용 중이다.

인근지역 낙찰사례(2012타경5159)는 자양현대3차 302동 13층 1310호, 전용 84.9㎡가 있다. 감정가는 6억원이며 4억4111만1000원(73.52%)에 낙찰됐다. 입찰자 수는 5명.

시세(지난 3일 기준)는 매매 4억5500만~5억2000만원, 전세 3억1500만~3억4000만원 선이다. 단지 인근에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건대입구역이 있어 주거환경이 양호한 편으로 평가된다.

서울 광진·금천구 역세권 물건 기사의 사진


서울 금천구 독산동 서울두산초등학교 남서쪽 아파트가 경매로 나왔다. 인근에 노선버스정류장과 1호선 독산역 등이 있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매각물건은 총 22층 중 1층에 있으며 실내는 방 3개, 거실, 주방, 욕실 겸 화장실 2개, 발코니 등으로 이용 중이다.

인근지역 낙찰사례(2013타경21083)는 청광플러스원 101동 1층 103호, 전용 84.96㎡가 있다. 감정가는 3억1800만원이며 2억6501만원(83.34%)에 낙찰됐다. 입찰자 수는 12명.

시세(지난 3일 기준)는 매매 2억~2억2000만원, 전세 1억5500만~1억7000만원 선이다. 등기부상 낙찰자가 추가로 인수할 권리가 없는 것으로 예측되는 권리관계가 깨끗한 물건이다.

서울 광진·금천구 역세권 물건 기사의 사진



성동규 기자 sdk@

뉴스웨이 성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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