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한종합건설, 산청군에 향토장학금 1,000만원 기탁

삼한종합건설, 산청군에 향토장학금 1,000만원 기탁

등록 2013.12.18 11:47

정종원

  기자

(주)삼한종합건설은 18일 산청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향토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김희근 대표는 올해 산청군향토장학회 고문으로 취임하였으며, 산청군의 교육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안정된 분위기에서 학업에 열중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김 대표는 물 좋고, 공기 좋고, 사람 좋은 고향 산청을 위하여 삼한종합건설의 오랜 기술과 노하우, 고향인 산청에 대한 무한한 애정으로 산청여고 자리에 산청 삼한 사랑채 아파트를 건설 중이라며, 지역 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산청 삼한 사랑채 건설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산청군과 사단법인 산청군향토장학회는 “각계각층의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리며, 기탁자들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남 정종원 기자 won@

뉴스웨이 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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