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토익방식 중국어시험으로 생활 실용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측정하는 <중국어능력시험(CPT)>의 주관사인 (주)중국언어연구소 CPT시험관리위원회와 4년 연속 취업률 전국 1위를 자랑하는 영진전문대학의 국제관광계열이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CPT시험관리위원회 박응철 이사와 영진전문대학 한학중 교수, 안찬순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영진전문대학 국제관광계열 재학생들의 중국어 능력 향상과 취업 시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상호간 협력하며, 지역산업 및 교육 분야의 상호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영진전문대학 국제관광계열 학생들은 졸업자격인증제도에 기존 新HSK와 더불어 CPT 시험 성적도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글로벌 관광 전문인(Truly Global Leader)의 기본인 중국어 능력의 배양과 취업 경쟁력 확보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한국CPT시험관리위원회 박응철 이사는 “중국어실용능력시험(CPT)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영진전문대학에서 필요로 하는 실용적이며, 실질적인 교류가 다방면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연간 5회 시행되는 중국어실용능력시험(CPT)은 (주)중국언어연구소에서 연구 개발하여 출제하는 시험으로, 新HSK와 더불어 관광통역안내사,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등의 중국어 어학 점수로 인정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라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롯데그룹, 연세대학교 등 다수의 공공기관, 기업은 물론 많은 대학에서 중국어 능력의 평가 기준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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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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