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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2.0' 시대 여는 SKT···"반복·보고 업무 시간 줄여"
SK텔레콤이 'AX 혁신 2.0'을 통해 사내 AI 전환을 본격화하며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개인이 아닌 조직 중심의 AI 활용을 목표로 하며 AX J커브를 넘어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AX 이네이블러 TF, AX 샌드박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데이터 보안 기술인 Zero Exposure Zone도 개발 중이다. 이러한 노력은 7500명의 사용자와 1500개의 정기적으로 활용되는 AI 에이전트로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