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트럼프 관세 시계 다시 돈다'···한국 제품 최대 12.5% 부담 커지나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시행해온 글로벌 10% 관세가 이달 말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한국산 제품에 최대 12.5%의 강제노동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추가 관세 부담을 최소화하고 기존 한미 관세 협상 수준을 지키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