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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버팀목 흔들리나···스테이블코인 3년 만에 최대 감소
6월 들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77억달러 감소하며 2022년 테라루나 사태 이후 최대폭의 감소세를 기록했다. 이는 USDT와 USDC 공급 축소가 주도했으며, 시장은 단기적인 유동성 조정으로 해석하고 있다. 다만 공급량 감소가 장기화될 경우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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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버팀목 흔들리나···스테이블코인 3년 만에 최대 감소
6월 들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77억달러 감소하며 2022년 테라루나 사태 이후 최대폭의 감소세를 기록했다. 이는 USDT와 USDC 공급 축소가 주도했으며, 시장은 단기적인 유동성 조정으로 해석하고 있다. 다만 공급량 감소가 장기화될 경우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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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브라이언 밀러 스테이블 CEO "USDT 위상 더욱 올라갈 것···국경 없는 결제의 미래"
스테이블은 테더(USDT) 기반 결제 전용 메인넷으로, 10분 만에 8억2500만 달러 사전 예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결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브라이언 멜러 CEO는 스테이블코인이 국경 없는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이라 전망하며, 상호운용성과 신뢰성을 갖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