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금감원, 웰컴·KB저축은행 車부품 대출사기 전수조사 웰컴저축은행과 KB저축은행에서 자동차 부품 매출채권을 담보로 한 대출 사기가 발생해 금융감독원이 현장 검사를 실시했다. 일부 부품업체가 보험개발원 AOS 시스템을 악용해 허위 견적서로 대출받았으며, SPC 설립 등으로 한도 규제까지 우회했다. 누적 피해액은 약 1000억원으로 추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