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이마트, 신세계푸드 흡수로 PB·식품 밸류체인 통합 가속 이마트가 신세계푸드를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으로 완전자회사로 편입해 식품 밸류체인 통합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신세계푸드는 PB 제품 기획부터 생산·유통까지 담당하며, 계열사 협업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게 된다. 신세계푸드 상장폐지와 주식교환 효력은 7월23일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