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실속형부터 초고가 한정판까지···설 맞은 백화점의 '투트랙' 전략 백화점들이 설 명절을 맞아 고물가 속에서 가성비 선물세트와 초고가 프리미엄 상품을 동시에 강화하는 투트랙 전략을 펼치고 있다. 실속형과 명품 한정판 구성을 늘리고, 사전예약과 온라인 연계(O2O) 시스템을 통해 소비 수요를 분산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