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MWC26 향하는 통신 3사, AI 청사진 공개 국내 통신 3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MWC26에서 인공지능(AI) 사업 비전을 공개한다. SK텔레콤은 풀스택 AI와 네트워크 혁신 기술을, KT는 에이전틱 패브릭 등 한국형 엔터프라이즈 AI와 K-컬처 연계 콘텐츠를, LG유플러스는 초개인화 목소리 AI와 오토노머스 네트워크 등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