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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정재헌, 스타트업 15곳 만나 "AI 동반자 되겠다"

통신

[MWC26]SKT 정재헌, 스타트업 15곳 만나 "AI 동반자 되겠다"

정재헌 SK텔레콤 사장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MWC26)에서 국내 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나 "인공지능(AI) 동반자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5일(현지시간) SK텔레콤은 MWC26 부대행사인 '4YFN(4 Years From Now)'에서 'SKT 스타트업 전시관'을 열고, AI 및 ESG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15곳의 전시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지난 3일(현지시각) 전시에 참여한 스타트업 15곳 대표들과 미팅을 갖고

SKT 정재헌, 삼성 노태문 만나 "필름 회사 다 망하겠다"

통신

[MWC26]SKT 정재헌, 삼성 노태문 만나 "필름 회사 다 망하겠다"

정재헌 SK텔레콤 사장(CEO)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을 만나 "필름 회사는 다 망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S26 울트라에 적용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의 기술력을 높게 평가한 것이다. 정재헌 사장은 2일(현지시각) MWC26 개막 직후 삼성전자 부스를 찾아 노 사장과 함께 갤럭시S26을 비롯한 모바일 디바이스를 살펴봤다. 이번 '갤럭시S26 울트라'에 채택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사람이 많은 장소에 있으면 스마트폰

"광화문이 바르셀로나에" 기술과 문화 하나로 녹여낸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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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6]"광화문이 바르셀로나에" 기술과 문화 하나로 녹여낸 KT

#KT의 휴먼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연구원 유나에게 네트워크 운용에 문제가 있는 곳을 묻자 "최근 경기도 화성시에서 통화품질 불량 고객 의견(VOC)가 늘었습니다"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을 물어보자 "셀 단위로 최적화 대상을 분석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KT는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 참가해 6G 등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AI 연구원 유나는 복잡한 네트워크

SK텔레콤, 풀스텍 AI로 출격··· "AI의 A부터 Z까지 한 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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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6]SK텔레콤, 풀스텍 AI로 출격··· "AI의 A부터 Z까지 한 공간에"

SK텔레콤이 오는 2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26'에서 인공지능(AI) 인프라, 모델, 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풀스택(Full-Stack) AI' 경쟁력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SK텔레콤의 AI(AI for Infinite Possibilities)'다. SK텔레콤 전시관은 MWC26 행사장인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3홀 중앙에 위치한다. ▲AI 인프라(AI

LGU+, MWC서 능동형 AI 비서 '익시오 프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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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6]LGU+, MWC서 능동형 AI 비서 '익시오 프로' 공개

LG유플러스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서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음성 기반 AI 에이전트 '익시오 프로'를 중심으로 한 사람중심 AI 전략을 소개한다. LG유플러스는 1일 MWC26 전시에서 고객에게 안심을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과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는 AI 서비스, LG그룹사 및 협력사와 함께하는 미래 기술 등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시의 핵심은 보이스 기반의 AI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통신사업자가 가장

통신 3사, 'AI 로드맵' 대격돌···차별점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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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6]통신 3사, 'AI 로드맵' 대격돌···차별점 뚜렷

올해 글로벌 통신기술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는 인공지능(AI)을 메인 테마로 제시했다. 국내 이동통신 3사는 이번 MWC에서 AI 사업 청사진을 선보이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통신 기술 시연이 아닌 AI 도입 현황과 기술력을 강조한다는 측면에서 예년과 다른 분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MWC26은 내달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그란비아에서 열린다. 올해 통신3사는 이번 무대에서 통신 기술과 기술 시

"그룹 역량 총집결"···LGU+, 스페인서 AIDC 전략 선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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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6]"그룹 역량 총집결"···LGU+, 스페인서 AIDC 전략 선뵌다

LG유플러스가 MWC26에서 LG 계열사 역량을 결집한 파주 AI데이터센터 전략을 공개한다. 이번 AIDC는 운영·냉각·전력 시스템 핵심 혁신을 통해 GPU 성능 향상에 따른 발열 문제를 액체냉각 등 최신 기술로 해결하고, UPS와 안전 배터리를 활용해 무중단 운영을 실현한다. 그룹사 협업과 27년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AI 컴퓨팅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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