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세노바메이트 수익으로 재투자"···SK바이오팜, TPD 전략 공개 SK바이오팜이 세노바메이트 기반 수익을 바탕으로 표적단백질분해(TPD) 분야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p300 선택적 분해 신약 SKT-18416 개발과 함께, 독자적 MOPED 플랫폼을 통해 기존 접근이 어려웠던 단백질 타깃까지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1분기 세노바메이트 실적 신기록에 힘입어 R&D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도 강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