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전자, 신사업 투자 펀드 5배 확대···조주완 "미래 준비 가속화"
LG전자가 디지털 헬스케어, 친환경 에너지, AI(인공지능)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 1억 달러 이상의 투자 펀드를 조성한다. 초기 펀드 대비 5배 이상 확대하는 것으로 LG전자는 이를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빠르게 확보하기로 했다. LG전자는 3일 북미이노베이션센터(LG NOVA)가 최근 글로벌 벤처 투자기업 클리어브룩과 협약을 맺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혁신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오는 2024년 말까지 1억 달러 이상 규모로 글로벌 스타트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