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종투사 도전장 낸 한화투자證···5000억 수혈에도 'IB 확대' 숙제
한화투자증권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진입을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자본을 확충한다.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자기자본은 3조원에 근접하게 된다. 이번 자금 조달은 IB 부문 경쟁력 강화 및 종투사로 인한 신용공여 여력 증가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다만 IB 순영업수익 감소 및 부동산 PF 시장의 대형사 중심 현상에 대해선 과제가 남아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자산운용사
종투사 도전장 낸 한화투자證···5000억 수혈에도 'IB 확대' 숙제
한화투자증권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진입을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자본을 확충한다.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자기자본은 3조원에 근접하게 된다. 이번 자금 조달은 IB 부문 경쟁력 강화 및 종투사로 인한 신용공여 여력 증가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다만 IB 순영업수익 감소 및 부동산 PF 시장의 대형사 중심 현상에 대해선 과제가 남아있다.
증권·자산운용사
대신증권, IB 실적 성장 '쑥'···종투사 지정 효과 본격화
대신증권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된 이후 투자은행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기업신용공여 업무 확대와 신용공여 한도 증대로 인해 기업여신이 세 배로 증가하며 IB 관련 수익도 크게 늘었다. 이에 따라 자본 활용과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졌지만, 외형보다 자산의 질 관리와 위험 관리가 중요시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IMA로 초대형 IB 도약"···NH투자증권, 신주발행 한도로 '자본확충' 시동
NH투자증권이 제3자 배정 신주발행 한도를 50%로 상향하며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사업 확대와 기업금융(IB) 역량 강화를 본격화했다. 재무 안정성을 토대로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신사업 성장에 나서며, 은행계 금융지주 가운데 유일하게 IMA 시장에 진출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