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에 기술 유출할 수도"···美, UAE AI기업 주시
미국 정부는 아랍에미리트(UAE)의 한 인공지능(AI) 업체가 중국으로 AI 기술을 빼돌리는 통로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주시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2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의 유력자인 셰이크 타흐눈 빈 자예드 국가안보 고문이 투자한 AI 업체 'G42'가 미국 정부의 감시 명단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G42의 최고경영자(CEO)는 중국계인 샤오펑으로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의 동생인 셰이크 타흐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