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2분기 영업손실 169억원···AI 회로박 돌파구 찾는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전기차용 동박 수요 부진으로 올해 2분기에도 영업적자를 이어갔다. 그러나 AI 회로박과 ESS용 전지박 판매가 증가하면서 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45.7% 줄었다. 하반기에는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판가 인상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고, 익산공장 생산능력 확대와 라인 전환, 전지박 가동률 회복으로 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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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2분기 영업손실 169억원···AI 회로박 돌파구 찾는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전기차용 동박 수요 부진으로 올해 2분기에도 영업적자를 이어갔다. 그러나 AI 회로박과 ESS용 전지박 판매가 증가하면서 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45.7% 줄었다. 하반기에는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판가 인상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고, 익산공장 생산능력 확대와 라인 전환, 전지박 가동률 회복으로 실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롯데에너지머티, 3분기 영업손실 343억원···"4분기 美 성장세 기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올해 3분기 연결 매출 1437억원, 영업적자 343억원을 기록했다. 미국 전기차 시장 둔화와 보조금 축소로 실적이 하락했으나, 4분기부터 AI 데이터센터와 ESS(에너지저장장치) 등 고부가 시장 진출로 성장을 도모한다. 익산공장 역량 강화를 통해 맞춤형 기술로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