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삼성전자 DX노조 '동행'···"DS와 성과급 차 해소하라"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 노동조합 '동행'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일대에서 DS부문과의 보상 격차 해소를 요구하며 행진하는 가운데, 고(故) 이건희 회장의 1993년 삼성그룹 창립 55주년 및 제2창업 5주년 연설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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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삼성전자 DX노조 '동행'···"DS와 성과급 차 해소하라"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중심 노동조합 '동행'이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일대에서 DS부문과의 보상 격차 해소를 요구하며 행진하는 가운데, 고(故) 이건희 회장의 1993년 삼성그룹 창립 55주년 및 제2창업 5주년 연설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
전기·전자
삼전 임단협 투표율 92% 돌파···DS 표심에 '가결 무게', DX 반발은 변수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 찬반투표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DS 부문을 중심으로 가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찬성 여론이 우세한 반면, DX 부문은 보상 격차와 성과급 논란으로 법적 대응에 나서는 등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이번 합의안은 DS 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신설과 성과급 산정 기준 변경이 핵심이다. 이러한 변화는 삼성전자 내 다른 계열사에도 영향을 미치며 보상 체계 개편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