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홈플러스 기업회생 절차, 법원 2개월 연장 결정 서울회생법원은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절차와 회생계획안 가결 시한을 7월 3일까지 두 달 연장했다. 이는 익스프레스 사업부 매각 진척과 NS쇼핑의 인수 검토, DIP 파이낸싱 등 추가 자금 확보 계획을 감안한 결정이다. 홈플러스는 6월 내 거래 마무리 및 계획안 수정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