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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친 SK하이닉스·27% 뛴 삼성전자···증권가 "더 오른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지난달 마지막 거래일 급반등한 가운데 증권가는 추가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3분기 D램 가격 상승과 HBM4 출하 확대, 장기공급계약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실적 개선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단기간 주가가 30% 안팎 오른 만큼 외국인 수급과 AI 투자 지속성에 따라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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