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차바이오텍, 밀테니바이오텍과 '차세대 항암제' 동맹
차바이오텍이 밀테니바이오텍과 협력해 렌티바이러스 벡터 기반의 차세대 항암 면역세포치료제인 CAR-NK 신약 개발에 나선다. BaEV 플랫폼 등 혁신적 유전자 전달 기술을 활용해 CHACAR-NK-201 개발 및 고형암 대상 임상연구를 본격화하며, 생산 효율과 상업적 확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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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밀테니바이오텍과 '차세대 항암제' 동맹
차바이오텍이 밀테니바이오텍과 협력해 렌티바이러스 벡터 기반의 차세대 항암 면역세포치료제인 CAR-NK 신약 개발에 나선다. BaEV 플랫폼 등 혁신적 유전자 전달 기술을 활용해 CHACAR-NK-201 개발 및 고형암 대상 임상연구를 본격화하며, 생산 효율과 상업적 확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박셀바이오-바이오디자인랩 맞손···'CAR-NK 치료제' 개발 속도 높인다
박셀바이오는 바이러스 벡터 설계 기업 바이오디자인랩과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한 CAR-NK 치료제 공동 개발 업무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박셀바이오는 바이오디자인랩, 삼성서울병원 등과 업무협약(MOU)을 맺어 새로운 CAR-NK 치료제 연구개발을 수행해 왔다. 이 같은 업무협약이 가시적 연구성과로 나타남에 따라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업무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박셀바이오는 3세대 NK세포를
제약·바이오
[항암제 유망기술③]'꿈의 항암제' 도전한다···면역세포치료제 개발 박차
암은 전 세계적에서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질환이다. 환자수는 해마다 늘고 있지만 미충족 수요가 커 신약개발 열기가 뜨거운 분야다. 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는 글로벌 항암치료제 시장이 2023년 약 1544억 달러(약 199조9480억원)에서 2030년 약 2578억 달러(약 333조9026억원)로 연평균 7.6%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규모는 최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고분자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