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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대 매출 쓴 네이버···AI 투자에 이익은 '주춤'(종합)

    네이버㈜가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지만 영업이익은 소폭 역성장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를 비롯한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다만 내년부터 AI 팩토리 사업의 매출 발생이 예상되는 등 투자 성과도 점차 가시화될 전망이다. 네이버는 7일 2026년 2분기에 매출액 3조3888억원, 영업이익 520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6.2% 증가했다. 이는 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매출 쓴 네이버···AI 투자에 이익은 '주춤'(종합)
  • 새 판 짜는 코인원···김천석 COO "하반기 MAU 100만명 목표"

    김천석 코인원 최고운영책임자는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코인원이 토큰증권,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과 혁신 기술로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OKX와의 협업을 통해 투자자 보호와 서비스 신뢰를 높이고, 투자자 유형별 맞춤 전략 및 브랜드 캠페인으로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새 판 짜는 코인원···김천석 COO "하반기 MAU 100만명 목표"
  • '脫 이자장사' 금융권의 반가운 변화

    4대 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에만 11조원이 넘는 순이익을 달성하며 은행 중심의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비은행 부문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은행 의존도가 크게 낮아졌고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기여도가 급상승하는 등 체질 변화가 수치로 드러났다. 전략적 인수합병과 투자로 종합 금융그룹으로 변화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脫 이자장사' 금융권의 반가운 변화
  • AI 사업 질주, 희미해진 통신 본업

    국내 이동통신 3사는 AI 데이터센터(AIDC), AI 에이전트, AX 인프라 등 신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포화된 통신시장 속에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모두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으나, 본업인 통신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균형이 주요 과제로 지적된다.

    AI 사업 질주, 희미해진 통신 본업

BI 개편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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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10년 만에 BI 변경

통신

KT스카이라이프, 10년 만에 BI 변경

KT스카이라이프가 고객과의 최접점에 있는 상품·마케팅 혁신을 위해 BI(Brand Identity, 브랜드 정체성)를 개편한다. 국내 유일의 위성방송사인 스카이라이프는 'Connect for Happy Life(언제, 어디서나 고객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브랜드)'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앞세워 상품·마케팅 브랜드 정립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모던하고 미니멀한 산세리프체에 신뢰와 혁신, 활력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컬러풀 그린 색상을 적용하여 이전의 B

한샘, 32년 만에 브랜드 이미지 개편···"현대적 모습 재해석"

유통일반

한샘, 32년 만에 브랜드 이미지 개편···"현대적 모습 재해석"

한샘이 32년 만에 브랜드 이미지(BI) 개편에 나섰다. 한샘은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되고 보다 현대적인 모습으로 변화된 BI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디자인 스튜디오 CFC와 협업해 한샘이 지난 54년간 국내 홈 인테리어 1위 기업으로서 쌓아온 전문성과 전통성은 이어가되 현 시대에 맞는 유연한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샘의 오랜 역사와 철학을 계승한다는 취지로 기존 BI의 핵심 요소는 전반적으로 유지하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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