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포티투닷, 매출 늘었지만 적자 두 배···수익성 대신 '미래' 택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 자회사 포티투닷은 2025년 매출이 277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이 98.7% 늘어 적자 폭이 두 배로 확대됐다. 연구개발 및 인프라 투자가 급증한 것이 주요 원인이며, 유상증자로 현금 자산은 대폭 늘어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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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닷, 매출 늘었지만 적자 두 배···수익성 대신 '미래' 택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 자회사 포티투닷은 2025년 매출이 277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이 98.7% 늘어 적자 폭이 두 배로 확대됐다. 연구개발 및 인프라 투자가 급증한 것이 주요 원인이며, 유상증자로 현금 자산은 대폭 늘어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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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따로 개발하는 진짜 이유
현대자동차‧기아가 첨단차플랫폼(AVP)본부를 신설해 흩어져 있던 소프트웨어(SW) 연구개발(R&D) 조직을 하나로 합친다. 일각에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조직을 통합하는 데 실패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지만,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한 당연한 수순이라는 해석도 있다. SDV(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 개발 체계 구축을 위해선 스마트폰 만들 듯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분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18일 완성차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