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유한양행 로수바미브 "LDL-C 55 전략, 심혈관 위험 33% ↓" 유한양행의 로수바미브가 국내 무작위 임상연구에서 LDL 콜레스테롤을 55mg/dL 미만까지 낮추는 치료전략의 임상적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 ASCVD 환자 대상 연구 결과, 기존 70mg/dL 기준보다 55mg/dL로 낮췄을 때 심혈관 위험이 33% 줄었다. 병용요법 중심의 이 전략은 실제 진료환경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