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한달 새 37곳 뚫렸다···금융당국, 全 금융권 '보안·내부통제' 점검
금융당국이 최근 금융권에서 발생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보안 점검에 착수했다. 약 580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IT 자산 외부접점과 내부통제를 점검, 보안 실패 시 경영진 책임을 강화한다. AI 기반 보안체계로의 전환 추진과 중소형 금융사의 보안 역량 강화도 주요 과제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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