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4월 美 금리인상 가능성 낮아···코스피 상승 기대”
4월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고 1분기 기업 실적이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4월 중 코스피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28일 유진투자증권 박석현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4월 FOMC 회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6%로 미미한 수준이다”며 “4월 FOMC 회의 성명서 문구 변화를 거쳐 실제 행동은 6월 FOMC 회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어 “코스피는 원활한 단기 매 물소화과정을 거쳐 4월중 추가 상승이 진행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