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3G···관건은 '정부 승인'과 '이용자 보호'
SK텔레콤이 3G 서비스 신규 가입을 중단하고 KT도 종료 절차를 검토하며 3G 이동통신 서비스가 역사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전체 휴대전화 회선 중 3G 비중은 0.5%에 불과하다. 정부 승인과 함께 남은 이용자를 위한 전환 지원, 고령층 등 취약계층 보호 대책이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통신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3G···관건은 '정부 승인'과 '이용자 보호'
SK텔레콤이 3G 서비스 신규 가입을 중단하고 KT도 종료 절차를 검토하며 3G 이동통신 서비스가 역사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전체 휴대전화 회선 중 3G 비중은 0.5%에 불과하다. 정부 승인과 함께 남은 이용자를 위한 전환 지원, 고령층 등 취약계층 보호 대책이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통신
SKT, 23년만에 3G 서비스 종료 수순···"LTE·5G 전환 지원"
SK텔레콤이 23년만에 3G 서비스 종료를 추진하며, 3G 신규 가입을 중단했다. 기존 3G 가입자 및 HD Voice 미지원 LTE 단말 이용자에게는 LTE·5G 전환 지원 프로그램과 요금 할인, 단말 교체, 해지 지원금 등을 제공한다. 특히 고령 고객엔 전용 요금제가 적용된다. 서비스 전환 또는 해지 시 위약금이 면제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승인 후 점진적으로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다.
통신
'3G 통신' 트래픽 절벽···'셧다운'까지 남은 절차는?
3G 이동통신 트래픽이 월간 20TB 이하로 줄며 서비스 종료가 가시화되고 있다. 가입자와 트래픽 모두 감소세를 보이며, 통신사들은 효율 저하로 조기 종료 절차를 검토 중이다. 정부는 IoT 등 핵심 인프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통신
SKT도 '미사용 회선' 직권 해지 돌입··· 보이스피싱 선제 차단
SK텔레콤이 10개월 이상 미사용 회선을 대상으로 직권 해지 절차에 돌입했다. 해당 조치는 3G 서비스 종료를 염두에 둔 것으로, 약관 개정 및 사전 안내 등 고객 보호 장치도 마련됐다. KT 역시 유사 방식으로 3G 회선을 정리하며 업계 전반에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통신
[계륵된 3G]잔존 가입자 고작 0.6%···셧다운 기준 '충족'
3G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 비중이 0.64%로 감소해 정부의 서비스 종료 기준을 충족했다. SK텔레콤과 KT 등 통신사는 미사용 회선 해지와 서비스 종료 정책을 검토 중이나, 구체적인 종료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정부는 2G 종료 사례를 참고해 추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