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원화 국제화 '결제 고속도로' 윤곽···한은국제망 9월 시범운영 한국은행이 원화를 해외에서 24시간 결제할 수 있는 원화국제결제망(한은국제망)을 9월 시범 운영한다. 국민·우리·하나·신한은행이 참여해 공동테스트 중이며, 8월까지 관련 규정도 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인프라 구축은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자금 접근성을 높이고, MSCI 선진국지수 편입 추진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