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7년도 어르신 일자리 2만5천여개 추진
전라북도에서는 노인들의 사회 참여와 경제적 안정 등을 위한 다양한 어르신 일자리 시책을 추진한다. 전북도는 2017년 총 사업비 517억원(국비 242억원, 도비 103억원, 시군비 172억원)을 투입해, 어르신 일자리를 2만 5천여개를 창출하고 기초연금을 수급하는 어르신중 저소득 어르신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시장형, 공익형, 인력파견형 등 3개 분야로, 시장형 일자리 사업은 초등학교 급식도우미나 참기름 제조·판매, 일회용 용기 접지 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