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리브스메드, '일회성 적자'보다 뼈아픈 매출 부진···4Q 상용화 '분수령'
리브스메드는 2분기 영업손실 122억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확대됐다. 아티씰 재고 폐기로 인한 일회성 비용과 해외 매출 부진이 주요 원인이다. 상반기 매출은 228억원으로 IPO 목표치에 크게 못 미쳤다. 4분기 아티씰 개선형 재출시와 수술로봇 스타크 초기 설치 실적이 실적 반등의 관건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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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일회성 적자'보다 뼈아픈 매출 부진···4Q 상용화 '분수령'
리브스메드는 2분기 영업손실 122억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확대됐다. 아티씰 재고 폐기로 인한 일회성 비용과 해외 매출 부진이 주요 원인이다. 상반기 매출은 228억원으로 IPO 목표치에 크게 못 미쳤다. 4분기 아티씰 개선형 재출시와 수술로봇 스타크 초기 설치 실적이 실적 반등의 관건으로 꼽힌다.
(공시)GS건설, 2Q 영업손 1503억...전년比 적자전환
GS건설은 25일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1503억9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2849억2700만원으로 2.97% 하락했고 당기순손실은 1496억59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