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PCC 확정 전 베팅···SK바이오팜, 퍼스트바이오 신약 점찍은 이유
SK바이오팜이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의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1ST-104의 PCC 선정 전 단계에서 권리를 선점했다. 양사는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선급금 25억원 등 초기 개발 위험을 분산하는 구조다. 1ST-104는 LRRK2와 c-Abl 이중저해 기전을 통해 복합적 파킨슨병 발병 기전에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PCC 확정 전 베팅···SK바이오팜, 퍼스트바이오 신약 점찍은 이유
SK바이오팜이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의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1ST-104의 PCC 선정 전 단계에서 권리를 선점했다. 양사는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선급금 25억원 등 초기 개발 위험을 분산하는 구조다. 1ST-104는 LRRK2와 c-Abl 이중저해 기전을 통해 복합적 파킨슨병 발병 기전에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약·바이오
퍼스트바이오, SK바이오팜에 파킨슨병 후보물질 기술이전···"최대 4308억원"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가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물질 '1ST-104'를 SK바이오팜에 기술이전하며, SK바이오팜은 퍼스트바이오에 30억원을 투자해 지분도 확보했다. 계약은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와 단계별 기술료, 마일스톤 포함 최대 4308억원 규모다. 퍼스트바이오는 전임상에서 표적 선택성과 혈액뇌장벽 투과성을 확인했으며, SK바이오팜이 후속 임상개발과 상업화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