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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줄이고, 쇼핑몰 키우고"···이마트의 파격 생존법
이마트가 기존 대형마트 방식을 탈피해 직영매장을 축소하고 외부 브랜드, F&B, 문화·휴식 공간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월계점 등 주요 점포 리뉴얼 후 임대매장 비중을 높이고, 체험과 휴식 콘텐츠를 강화해 고객 만족도와 체류시간을 늘렸다. 이러한 변화로 스타필드 마켓 신개념 점포에서는 매출이 전년 대비 28% 늘어났으며, 온라인 장보기와 차별화된 오프라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