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연휴에 급할 땐 편의점···상비약 11개, 14년 만에 늘리나
정부는 추석 연휴와 같은 공휴일 및 심야 시간대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4년 만에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의 품목 확대를 다시 추진한다. 현재 11개 품목을 최대 20개로 늘리고 판매처 기준도 완화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약사사회는 안전성 문제를 우려하며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번 조치는 심야 시간대 편의점 상비약의 매출 증가와 정부의 연중무휴 판매처 확충 계획과 관련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