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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제트, 스티커 사업 떼어낸다···12월 '오아시즈' 물적분할
네이버제트가 모바일 메신저용 스티커 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한다. 아바타 기반 콘텐츠 사업과 스티커 사업을 나눠 각 사업의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제트는 전날 모바일 메신저용 스티커 제작·다운로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운영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신설회사는 '오아시즈'라는 이름을 사용할 예정이며 비상장 법인으로 운영된다. 분할안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