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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하나골드신탁' 확대 개편···"고객 니즈 반영"

보도자료

하나은행, '하나골드신탁' 확대 개편···"고객 니즈 반영"

하나은행이 하나골드신탁(운용) 상품을 개편해 귀금속의 운용 범위와 수익성을 높였다. 기존 24K 순금에서 18K·14K 주얼리까지 가입 대상을 확대하고, 수익률도 1.5%에서 1.7%로 상향했다. 상품 가입이 가능한 영업점 수도 180개로 확대될 예정이다. 한국금거래소와 협업해 표준 금 자산으로 바꾸는 정밀 감정을 진행하며, 만기 후 신규 골드바와 현금 이자를 제공한다.

김승연 "애통한 심정"···한화, 대전사업장 사고 수습 총력

중공업·방산

김승연 "애통한 심정"···한화, 대전사업장 사고 수습 총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공식 사과 메시지를 발표하고, 유가족 지원과 부상자 치료, 사고 수습에 그룹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공동 사과문을 발표했으며, 특별 대응 TF를 구성해 사고 원인 조사와 수습에 나섰다.

원·달러 환율, 장 중 18.2원 '널뛰기'···올해 최대 변동폭 기록

글로벌경제

원·달러 환율, 장 중 18.2원 '널뛰기'···올해 최대 변동폭 기록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원·달러 환율이 올해 들어 가장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504.3원에 마감했으며, 장중 1518.2원까지 상승했다가 1500.0원까지 하락해 변동폭이 18.2원에 달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 및 협상 재개 가능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8개 시중·지방銀,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 방안 논의···토스도 참여

금융일반

8개 시중·지방銀,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 방안 논의···토스도 참여

국내 주요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그리고 토스 등 핀테크 기업 실무진이 서울 여의도에서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 방안과 규제 리스크, 금융 소비자 보호,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하나은행을 제외한 은행들과 토스의 움직임이 새로운 사업 파트너십 추진으로 해석되고 있으나, 참석 은행들은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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