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네오이뮨텍, NT-I7 투여 앞당겨 두 번···CAR-T 효과 지속성 시험대
네오이뮨텍이 개발 중인 T세포 증폭제 후보물질 'NT-I7(성분명 에피넵타킨 알파)'의 투여 시점을 앞당기고 투약 횟수를 늘려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 효과의 지속성을 극대화하는 임상시험에 속도를 내고 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첫 용량군에서 용량제한독성(DLT)이 관찰되지 않으면서 상위 단계 증량이 확정됐다. 조기·반복 투여 전략이 면역세포의 체내 생존 기간을 늘려 종양 반응을 장기 유지할 수 있을지가 이번 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