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내년 美 IPO 추진...기업가치 최대 204조원
SK하이닉스의 미국 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상장은 최대 1500억달러의 기업가치가 평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미국 반도체 업계에서 손꼽히는 대형 IPO가 될 전망이다. 솔리다임은 주로 대용량 QLC 기반의 SSD를 공급하며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라 몸값이 오르고 있다. 현재 뉴욕주에 낸드플래시 시설 건립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