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로어시비빈트' 허가 문턱 성큼···삼일제약, 새 성장축 가시화
삼일제약이 5년 전 확보한 골관절염 신약 '로어시비빈트'가 미국 하에 이어 영국에서도 허가 심사에 돌입하며 사업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로어시비빈트는 세계 최초 질병조절 골관절염 치료제를 목표로 개발된 신약으로, 미국의 허가절차에 이어 영국, 유럽까지 확장된다. 국내에서는 높은 미충족 수요를 가진 환자군을 겨냥하고 있으며, SK증권은 잠재 연매출을 최대 6000억원으로 추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