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NW리포트]대표 교체한 애큐온-웰컴저축은행···4위 경쟁 본격화
웰컴저축은행과 애큐온저축은행이 각각 디지털 및 리테일 전문가를 신임 대표로 선임하며 4위권 내 자산 경쟁에 불이 붙었다. 웰컴은 AI·디지털 혁신과 투자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서며, 애큐온은 리테일 확대와 건전성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양사는 대표 교체를 계기로 수익성과 건전성 회복을 위한 전략 재편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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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대표 교체한 애큐온-웰컴저축은행···4위 경쟁 본격화
웰컴저축은행과 애큐온저축은행이 각각 디지털 및 리테일 전문가를 신임 대표로 선임하며 4위권 내 자산 경쟁에 불이 붙었다. 웰컴은 AI·디지털 혁신과 투자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서며, 애큐온은 리테일 확대와 건전성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양사는 대표 교체를 계기로 수익성과 건전성 회복을 위한 전략 재편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한 컷
[한 컷]'RIA' 상품 설명 듣고 악수하는 구윤철 부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점을 찾아 직원으로부터 RIA(국내시장 복귀계좌) 출시 관련 상품을 경청한 뒤 악수하고 있다. RIA 계좌는 2025년 12월 23일 기준 보유한 해외주식을 최대 5000만원까지 매각해 1년 이상 국내주식 등에 투자할 경우 해당 매도 금액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한다.
한 컷
[한 컷]"서학 개미들아 얼른 돌아와"···'RIA 국내시장 복귀계좌' 출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점에서 열린 RIA(국내시장 복귀계좌) 출시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구 부총리,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 배광수 NH투자증권 WM 사업부 대표. RIA 계좌는 2025년 12월 23일 기준 보유
한국·프랑스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격상...2030년 교역 200억 달러 시대 연다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시키고, AI·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에너지 안보 분야에서 11건의 MOU를 체결했다. 교역액 200억 달러 및 고용 확대, 호르무즈 해협 협력 등 실질적 경제 협력 방안도 확정했다.
한 컷
[한 컷]'RIA계좌' 출시 설명 듣는 구윤철 부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점을 찾아 직원으로부터 RIA(국내시장 복귀계좌) 출시 관련 상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RIA 계좌는 2025년 12월 23일 기준 보유한 해외주식을 최대 5000만원까지 매각해 1년 이상 국내주식 등에 투자할 경우 해당 매도 금액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한다.
종목
[마감시황]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2%대 반등 마감···5370선 회복
코스피가 반도체주 강세와 외국인·기관의 대규모 순매수에 힘입어 2.74% 상승 마감했다. 전일 급락 후 투자심리가 일부 회복되며 주요 지수가 반등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시총 상위 종목이 상승을 주도했다. 코스닥 역시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오름세를 기록했다.
건설사
대우건설, 도시정비 연간목표 36% 채웠지만···성수4 재입찰 변수에 추가 수주 기로
대우건설이 1분기에만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8천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의 36%를 달성했다. 신이문·사직4구역 등 대형 사업지에서 실적을 올렸으나 성수4지구 재개발 입찰 참여 여부가 향후 실적 확대에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에서의 전략적 수주 여부가 연간 실적을 결정할 전망이다.
채널
[단독]세븐일레븐, 쿠팡이츠 입점한다
세븐일레븐이 쿠팡이츠 장보기 서비스 입점을 두고 협의 중이다. 현재 GS25, CU, 이마트24까지 입점해 있으며, 세븐일레븐까지 합류하면 쿠팡이츠는 편의점 4사 모두를 확보하게 된다. 구체적인 일정은 결정되지 않았으나, 협의가 마무리되면 배달 플랫폼과 편의점 업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종목
[특징주]한국첨단소재, AI 데이터센터 핵심 기술 이전 소식에 상한가
한국첨단소재가 AI 데이터센터용 초고속 광통신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ETRI와의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 이전 계약이 상승세를 견인했으며, 이번 기술은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式 내실경영 첫 성적표···흑자전환 속 미회수액 부담↑
주우정 대표 체제 2년 차를 맞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체질 개선을 통해 경영 정상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24년 초대형 '빅배스(Big Bath)'에 따른 손실 인식과 적자 전환 이후 불과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해 내실을 다졌다는 평가다. 다만 수주잔고가 크게 줄고 현금 흐름이 오히려 악화된 부분은 주 대표가 풀어야 할 과제로 분석된다. 3일 현대엔지니어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연결 매출 13조8965억원, 영업이익 2778억원을 기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