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호르무즈 막혀도 버티는 K-정유···고비는 '11월 원유'
국내 정유·석유화학업계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 속에서도 공급망 다변화와 물량 선점으로 원유 수급에 큰 차질 없이 대응 중이다. 그러나 11월부터 송유관 복구 지연이나 중동 지역 공급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대체 물량 조달에 따른 운송 기간과 비용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업계는 수에즈 운하 등 대체 수송 경로를 모색하며 비중동산 원유 도입을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