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NW리포트]해외공장 늘린 KT&G, 가동률 통한 지속성장 시험대
KT&G가 인도네시아 신공장을 가동한 지 한 달 만에 현지 법인에 빌려준 6913억원의 시설자금 만기를 연장했다. 신공장은 연간 최대 210억 개비를 생산할 수 있으며, 내수와 수출 수요에 맞춰 생산량 조절이 가능하다. KT&G는 대만, 몽골 등 해외 주요 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고정비 절감 등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와 설비 확대는 KT&G 해외 생산 비중 70% 목표 달성 가속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