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7월부터 GA에도 '1200%룰'···설명의무도 강화
오는 7월1일부터 보험대리점 소속 설계사에게도 초년도 모집수수료 지급 한도를 월납 보험료의 12배로 제한하는 '1200%룰'이 적용된다. 대형 GA는 보험상품 판매 시 비교·설명의무가 대폭 강화되며, 금융당국은 규제 우회 행위와 위반 사례를 엄정하게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신규 제도는 과도한 수수료 경쟁 완화와 소비자 권리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7월부터 GA에도 '1200%룰'···설명의무도 강화
오는 7월1일부터 보험대리점 소속 설계사에게도 초년도 모집수수료 지급 한도를 월납 보험료의 12배로 제한하는 '1200%룰'이 적용된다. 대형 GA는 보험상품 판매 시 비교·설명의무가 대폭 강화되며, 금융당국은 규제 우회 행위와 위반 사례를 엄정하게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신규 제도는 과도한 수수료 경쟁 완화와 소비자 권리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사·부음
[부음]최정호(대한항공 부사장)씨 부친상
▲최만구 씨 별세, 최정호(대한항공 부사장)씨 부친상 = 30일, 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특 1호실, 발인 7월 2일 오전 4시 4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포항 선영 ☎ 02-2227-7500
인사·부음
[인사]DB증권
◇ 보임 <팀장> ▲ 리스크관리팀장 윤미화
보도자료
NH투자증권 투톱 체제 출범···"책임은 나누고 성과는 하나로"
NH투자증권이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를 공식 선임하고 새 경영체제를 출범했다. 회사는 사업 부문별 전문성과 책임을 명확히 하면서 전사 성과를 하나로 묶는 통합성장 모델을 추진한다. 자본 효율성 제고와 AI 전환, 내부통제 강화도 새 체제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종목
[특징주]가온전선, 무상증자 권리락 소식에 장중 14%대 강세
가온전선이 무상증자 권리락 영향으로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14.38% 상승했다. 이번 무상증자는 1주당 0.8주 신주를 배정하며, 신주 배정 기준일은 7월1일,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23일이다. 총 661억원의 자본잉여금을 재원으로 1323만4492주가 발행되며, 권리락 조치가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보도자료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 출시···노후 자금 수요 겨냥
푸본현대생명은 'MAX 연금다운 연금보험 적립형(무)'을 출시했다. 이 신상품은 연복리 6%·4%의 적립률 보증과 함께 노후자금, 목적자금, 생활자금, 사망보장 등 다양한 기능을 결합했다. 0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연금개시 시점에 목적자금 인출도 지원한다. 보증지급기간 내 잔여 연금 재원 상속, 장해 및 사망 보장, 비과세 혜택 등도 제공한다.
인사·부음
[인사]iM증권
※ 임원 인사 <승진> ◇ 상무 ▲ 경영지원본부장 정호철 ▲ 마케팅본부장 성홍기 <이동> ◇ 전무 ▲ IB부문장 서상원 ◇ 상무보 ▲ Wholesale본부장 이용우 ※ 실장/센터장 및 부서장(팀장) 인사 <신규 보임> ◇ 실장 ▲ 전략운용실장 박희권(직무대행) ◇ 센터장 ▲ 부산WM센터장 이진희(직무대행) ◇ 부서장 ▲ 마케팅기획부장 지광현 <이동> ◇ 부서장 ▲ 자금부장 김진수 ▲ 시너지추진부장 박세용 ▲ 전략채권부장 조종태(직무대행) ※ 팀장 인사 <이동
보도자료
iM증권, 전략운용·IB 조직 새판···영업 경쟁력 강화
iM증권이 대표이사 직속 전략운용실과 투자은행(IB)부문을 신설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운용 부문의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전통 IB 영업과 지원 기능을 재정비해 수익 기반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종목
[특징주]한성크린텍, '호남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에 상한가
한성크린텍이 정부의 호남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추진과 반도체 기업들의 AI 설비 투자 확대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도체 미세공정 고도화로 초순수와 물 인프라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한성크린텍이 산업용 초순수 및 폐수처리 부문에서 주요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주요 국내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주목받는다.
보도자료
롯데, 한·일 식품사 합작법인 출범···'원롯데' 해외 공략 속도
롯데가 다음 달 싱가포르에 한국과 일본 식품 계열사의 합작법인을 공식 출범한다. 합작법인은 한·일 롯데 식품사의 아시아 사업을 총괄하며 경영관리, 생산·영업·물류 인프라를 통합해 해외 사업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동빈 회장이 추진하는 '원롯데' 전략의 일환으로, 공동 연구개발과 신규 시장 진출, 글로벌 브랜드 육성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