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세계 경제 둔화 속 한국만 빛났다···AI·반도체 덕에 성장률 2.6% 껑충
국제통화기금(IMF)이 중동 분쟁 등의 여파로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 반면,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는 대폭 끌어올렸다. 8일(현지시간) IMF가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O) 업데이트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3.0%로 지난 4월 전망(3.1%)보다 0.1%p 낮아졌다. IMF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충격과 인공지능(AI)의 발전 및 도입으로 인한 글로벌 기술 사이클의 수요 주도형 성장세가 이를 부분적으로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