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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신한·우리·하나銀, 모바일신분증 서비스 시작···은행 앱서 발급·이용
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4개 은행이 모바일신분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은행 앱에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6종의 신분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금융거래와 일상생활에서 신원 확인이 가능해져 편리하다. 삼성전자와 네이버 등 기존 사업자에 추가된 이 서비스는 접근성과 사용자 편의를 높인다. 또한,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은 각각 보안 기능을 강화한 앱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