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 기술, 570㎞ 우주로 간다···누리호서 계열사 부품 첫 실증
LG는 계열사 기술을 우주 산업에 접목하여 누리호 5차 발사에 카메라, 배터리, 파워모듈 등 5종의 부품을 큐브위성에 탑재해 우주 환경에서 실증 검증을 진행한다. 이번 실증은 상용 기술 COTS 방식을 적용해 개발 비용과 기간을 절감하며, 지상에서 축적된 기술의 우주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첫 단계이다. LG는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을 통해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2028년에는 자체 큐브위성 발사도 계획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