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2026 국감]해킹사고에 5대 은행장 국감 소환···보안관리 책임 따진다
최근 은행권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해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장이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이들은 19일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 출석해 보안관리 책임, 정보보호 투자, 내부통제 체계를 검증받을 예정이다. 신한은행을 비롯한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수만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되었으며, 이에 대한 경영진 책임이 조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