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넘어 환자 관리까지···AI 서비스 고도화
한미약품이 비만치료제를 넘어 생활습관 관리와 의료진의 치료 판단을 지원하는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에피데이' 플랫폼에 국산 AI 기술을 도입하여 환자의 투약 이력 및 건강 상태를 의료진이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도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국산 AI로 전환하여 클라우드 의존도를 감소시키고 정보의 안전한 관리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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