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시아나항공, 2분기 영업손실 2951억원···유가·환율 상승 여파 아시아나항공이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와 고환율 영향으로 올해 2분기 295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여객사업 매출은 15% 성장했으나, 화물기 사업부 매각과 운항 비용 증가가 실적에 타격을 줬다. 아시아나항공은 3분기 유가와 환율 안정, 성수기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