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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LG유플러스 본사 앞에 모인 노조 "대체인력 공개모집 즉각 중단하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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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LG유플러스 본사 앞에 모인 노조 "대체인력 공개모집 즉각 중단하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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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고기석 수석부위원장 "LG유플러스, 쟁의권 보장하라"
고기석 공공운수노조 수석부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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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LG유플러스 노조 "원·하청 갈라치기 즉각 중단하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산하 LG유플러스 노조가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열린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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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고기석 수석부위원장 "LG유플러스, 원청교섭 성실히 임하라"
'원청교섭 무력화 노노갈등 조장 대체인력모집 LG유플러스 규탄' 기자회견에 참석한 고기석 공공운수노조 수석부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 앞에서 규탄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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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한자리 모인 배경훈·박윤영·홍범식·정재헌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SKT 본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박윤영 KT 대표이사,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배 부총리,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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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발언하는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SKT 본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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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동통신사 대표들 만난 배경훈 부총리
(왼쪽 첫 번째)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SKT 본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 첫 번째부터 세 번째까지)박윤영 KT 대표이사, 정재헌 SK텔레콤 대표이사,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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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AI 투자와 전국민 통신 기본권 보장' 약속한 SKT·KT·LGU+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통신의 국민 신뢰·민생·미래를 위한 통신3사 공동선언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배 부총리, 박윤영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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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보안기초부터 국가 AI 인프라 힘쓸 것"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통신3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정보보안 강화 및 투자 방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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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홍범식 LGU+ 사장 "새해 키워드 TRUST···신뢰로 성장 가속"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신뢰를 중심으로 한 핵심 슬로건 'TRUST'를 발표했다. 브랜드 철학 'Simply. U+'와 연계해 고객 경험 혁신을 강조하며, 임직원에게 5가지 신뢰 실천 전략을 제시했다. AI 시대에 맞춰 단순하고 인간적인 통신 서비스로의 전환과 내부 소통, 협업, 감사 문화 확산이 경쟁력 강화의 핵심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