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조주완 LG전자 사장, 협력사 워크숍···"같은 곳 바라보고 뛸 것"
LG전자가 84개 협력사 대표들과 미래를 향한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LG전자는 21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LG디지털파크에서 주요 협력사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협력회 워크숍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협력회는 LG전자 협력사들이 동반성장을 위해 조성한 자발적 협의체다. CEO 조주완 사장을 포함해 류재철 H&A사업본부장, 박형세 HE사업본부장, 장익환 BS사업본부장, 은석현 VS사업본부장, 정대화 생산기술원장, 왕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