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AI 장착한 현대차 직원들···현장 활용도 높인다
현대차그룹이 정의선 회장의 주도 아래 사내를 넘어 협력사까지 AI 전환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부품 협력사를 위한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를 개소해 900명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시작했다. 업무 효율화와 제조현장 혁신에 초점을 맞춰 AI 활용이 그룹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임직원은 사내 전용 플랫폼도 활용한다. 정의선 회장과 경영진의 직접 참여와 지원이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