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 "'미래에셋 3.0' 원년···새로운 금융 질서 이끌 것"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을 '3.0 시대'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디지털 자산, AI, 글로벌 투자를 3대 성장 축으로 삼고 혁신 성장 기업 지원 및 투자 다각화를 추진한다. 고객자산이 130조원 이상 늘고, 수익 구조도 안정화해 데이터 기반 자산관리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