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로고
시리즈 라이프 ESG경영 사진·영상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
  • ICT·바이오
  • 부동산
  • 유통
  • 오피니언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ESG경영
사진·영상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제4회 뉴스웨이비전포럼 제8회 블록체인비즈니스포럼 제8회 주식콘서트

검색

주요 뉴스

  • 반년 만에 끝난 실적 잔치···장 꺾이자 대형 증권사 '휘청'

    상반기 증시 호황으로 실적을 크게 늘렸던 주요 증권사들의 3분기 순이익이 전 분기보다 80% 넘게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다. 주식시장 하락과 채권금리 상승으로 투자자산 운용손익이 악화된 데다 거래대금 감소로 수수료 수익까지 줄어든 영향이다. 다만 상반기 호실적에 힘입어 연간 순이익은 지난해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년 만에 끝난 실적 잔치···장 꺾이자 대형 증권사 '휘청'
  • 글로벌 빅파마와 계약 체결한 베테랑들이 밝힌 K-바이오 기술수출 전략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글로벌 기술수출(L/O)이 역대급 호황을 맞이하고 있지만, 이제는 '얼마에 팔았는가'라는 외형적 규모를 넘어 '어떻게 유지하고 개발을 완주할 것인가'로 눈을 돌려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왔다. 글로벌 빅파마와 계약을 체결한 경험을 지닌 패널들 화려한 계약금 뒤편에는 빅파마의 서랍 속에 파이프라인이 갇혀 방치되거나, 모호한 계약 문구 하나로 수년간의 소송전에 휘말리는 '보이지 않는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에

    글로벌 빅파마와 계약 체결한 베테랑들이 밝힌 K-바이오 기술수출 전략
  •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 "기술수출 계약, '선급금'보단 장기적 가치와 IP 전략이 핵심"

    글로벌 빅파마와의 대형 기술수출을 잇달아 성사시키며 K-바이오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가 바이오 기술수출 관련해 선급금에 매몰되기보단 장기적 가치와 정교한 지식재산권(IP) 설계를 우선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 전문세션 15에서는 '계약 전엔 몰랐다: 바이오 딜을 흔드는 결정적 변수'를 주제로 이어진 두번째 패널 토론에 참석한 전태연 대표는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 "기술수출 계약, '선급금'보단 장기적 가치와 IP 전략이 핵심"
  • 투자 혹한기 속 떠오른 뉴코에 전문가들 "자본 완충력·경영권 변경 리스크 따져야"

    국내 바이오 업계가 극심한 투자 혹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전통적인 직접 기술이전(L/O)의 대안으로 '뉴코(NewCo, 신설 합작법인)'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기술 가치 평가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발 자금을 유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지만 글로벌 전문가들은 자본력과 파트너십 리스크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뉴코가 밸류에이션 격차를 메우고 향후 지분 가치 상승을 노릴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지만 자본 완충력이

    투자 혹한기 속 떠오른 뉴코에 전문가들 "자본 완충력·경영권 변경 리스크 따져야"

해외법인 성과 검색결과

[총 1건 검색]

상세검색

검색어
영역
기간
미래에셋증권, 1Q 순이익 2582억원 달성···전년 比 53% 증가

종목

미래에셋증권, 1Q 순이익 2582억원 달성···전년 比 53% 증가

미래에셋증권이 해외법인과 해외주식, 자산관리(WM)부문 실적 상승에 힘입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53% 가량 상승했다. 8일 미래에셋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2582억원, 매출 6조526억원, 영업이익 346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3.1% 상승했으며 매출은 3.6% 감소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2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세전이익)은 약 3461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50% 증가했다. 사업별로 살펴보

더보기 더보기

많이 본 뉴스

  • 1

    '기둥 없는 문'도 안전하다···혁신으로 무장한 제네시스 GV90

  • 2

    서울반도체, '희토류 없는 LED' 개발에 프리마켓 상한가

  • 3

    "개천에서 용 난다" 옛말 되나···소득 상향 이동 '역대 최저'

  • 4

    상폐는 결정됐는데 정리매매는 언제···발 묶인 코스닥 투자자들

  • 5

    체코 원전 시공 협상 결렬에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급락

다음 뉴스웨이 언론사 구독
실종아동찾기 뉴스웨이가 함께합니다.
실종아동사진
김성주 (여, 당시 만7세)
실종일자 : 2000/06/15
실종지역 : 전남 강진군
아동권리보장원로고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In Depth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윤리강령
  • 독자권익위원회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광고문의

(주)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3층 (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제호 : 뉴스웨이 회장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황의신 편집국장 : 홍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Tel : 02. 799. 9700 Fax : 02. 799. 9724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회사소개 PC버전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