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KT&G,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13.5%↑⋯매출 역대 최대치 KT&G가 2023년 해외궐련사업 호조와 전자담배 등 신사업 확장에 힘입어 매출 6조5796억원, 영업이익 1조3495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해외사업 비중이 국내를 처음으로 넘어서며 글로벌 매출 성장을 견인했고, 대규모 설비투자와 사업 다각화로 미래 수익성 강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