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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미 관세 무효 판결 여파···中企 피해 최소화 총력"
중소벤처기업부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관세 무효 판결에 대응해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주요 협회들과 핫라인을 구축, 관세 관련 동향을 실시간 공유 중이며, 향후 환급절차 등이 구체화되면 맞춤형 설명회와 컨설팅을 제공해 수출 중소기업 혼란을 줄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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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미 관세 무효 판결 여파···中企 피해 최소화 총력"
중소벤처기업부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관세 무효 판결에 대응해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주요 협회들과 핫라인을 구축, 관세 관련 동향을 실시간 공유 중이며, 향후 환급절차 등이 구체화되면 맞춤형 설명회와 컨설팅을 제공해 수출 중소기업 혼란을 줄일 방침이다.
주한외교단 메르스 핫라인 구축 요구
주한 외교단이 8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와 관련, 외국인 전용 ‘핫라인’을 구축해 달라고 우리 정부 측에 요구했다. 이에 대해 정부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답했다.여전히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 사태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함께 환자 발생 시 대처 방안 등을 위한 별도의 채널 개설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진다.이날 외교부 당국자는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와 함께 협의해서 진행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외교부는 이날 오후 세종로
최경환, 핫라인 토론방 개설···기업의견 청취
기획재정부는 핫라인 기업인과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토론방을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9월 경제계와 소통 강화를 위해 대·중견·중소기업 80명의 기업인을 대상으로 핫라인(전용 휴대폰 및 이메일)을 개설해 운영 중이다.그동안 2차례의 간담회를 개최해 핫라인 기업인과 만나 총 36건의 애로사항과 정책건의를 접수한 바 이다.기재부는 이번 ‘핫라인 카페’ 개설을 통해 기업 의견 청취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